
| 비중 순위 | TIGER 미국우주테크 | SOL 미국우주항공 TOP10 |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| KODEX 미국우주항공 |
1Q 미국우주항공테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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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위 | 로켓랩(RKLB / 25.8%) | 로켓랩(RKLB / 33.9%) | 에코스타(SATS / 26.2%) | 로켓랩(RKLB / 19.5%) |
로켓랩(RKLB / 17.5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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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위 | 인튜이티브 머신스(LUNR / 20.0%) | AST 스페이스모바일(ASTS / 20.8%) | 로켓랩(RKLB / 21.3%) | AST 스페이스모바일(ASTS / 15.2%) |
조비 에비에이션(JOBY / 14.4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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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위 | 레드와이어(RDW / 16.7%) | 에코스타(SATS / 15.8%) | 레드와이어(RDW / 4.2%) | 인튜이티브 머신스(LUNR / 12.0%) |
GE 에어로스페이스(GE / 8.3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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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위 | AST 스페이스모바일(ASTS / 10.1%) | 플래닛 랩스(PL / 9.0%) | AST 스페이스모바일(ASTS / 4.1%) | 플래닛 랩스(PL / 9.8%) |
한화시스템(012450 / 7.2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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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위 | 플래닛 랩스(PL / 7.2%) | 인튜이티브 머신스(LUNR / 5.2%) | 플래닛 랩스(PL / 4.0%) | 레드와이어(RDW / 8.5%) |
인튜이티브 머신스(LUNR / 6.8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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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위 | 글로벌스타(GSAT / 5.9%) | 글로벌스타(GSAT / 4.1%) | 글로벌스타(GSAT / 3.8%) | 에코스타(SATS / 7.2%) |
에코스타(SATS / 6.5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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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7위 | 에코스타(SATS / 5.7%) | 블랙스카이(BKSY / 2.8%) | 블랙스카이(BKSY / 3.5%) | 글로벌스타(GSAT / 6.1%) |
테엑스트론(TXT / 5.4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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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8위 | 블랙스카이(BKSY / 3.1%) | 레드와이어(RDW / 2.1%) | 테라란 오비탈(LLAP / 3.1%) | 록히드 마틴(LMT / 4.8%) |
아처 에비에이션(ACHR / 4.9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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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위 | 시리우스XM(SIRI / 2.8%) | 버진 갈락틱(SPCE / 1.8%) | 카펠라 스페이스(비상장/펀드형 / 2.5%) | 노스롭 그루먼(NOC / 4.5%) | 보잉(BA / 4.1%) |
| 10위 | 비아샛(VSAT / 2.4%) | 비아샛(VSAT / 1.5%) | 아처 에비에이션(ACHR / 2.0%) | 레이theon테크(RTX / 4.2%) |
레이테온(RTX)(RTX / 3.7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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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합계 | 상위 10개 비중: ~99.7%(10개 종목에 올인) | 상위 10개 비중: ~97.0%(10개 종목에 올인) | 상위 10개 비중: ~70.7%(나머지 30% 중소형주) | 상위 10개 비중: ~81.8%(스페이스X 상장 대기) |
상위 10개 비중: ~78.8%(UAM 및 대형 방산주 분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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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목 회사 요약
1. 글로벌스타 (Globalstar / GSAT)
- 1줄 요약: 애플(Apple) 아이폰의 우주 위성 긴급 구조 서비스를 전담하는 저궤도 위성 통신 기업.
- 회사 규모: 중소형주 (시가총액 약 20억~30억 달러 선 / 약 3~4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애플과의 독점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세대 아이폰 및 스마트 기기에 우주 인터넷·문자 서비스를 상용화하고, 전 세계 산업용 사물인터넷(IoT) 우주 연결망을 지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2. 노스롭 그루먼 (Northrop Grumman / NOC)
- 1줄 요약: 미 국방부의 핵심 파트너이자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제작한 글로벌 방산·우주 거인.
- 회사 규모: 초대형주 (시가총액 약 700억 달러 이상 / 약 90조~100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군사 위성, 대륙간탄도미사일(ICBM) 등 국가 안보 우주 인프라의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면서, NASA의 달 기지 건설(아르테미스 계획)에 필요한 거주 모듈 및 우주선 공급으로 민간 우주 시장 확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.
3. 레드와이어 (Redwire / RDW)
- 1줄 요약: 위성과 우주선에 필요한 태양광 패널, 카메라, 로봇 팔을 공급하는 우주 전문 부품 하드웨어 기업.
- 회사 규모: 소형주 (시가총액 약 5억~10억 달러 선 / 약 8천억~1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'우주 제조(In-Space Manufacturing)'의 선두 주자로서, 중력이 없는 우주 공간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대형 위성 안테나나 첨단 신소재를 직접 찍어내는 미래 공장 시스템 구축을 꿈꾸고 있습니다.
4. 로켓랩 (Rocket Lab / RKLB)
- 1줄 요약: 스페이스X를 바짝 추격하는 전 세계 민간 소형 로켓 발사 시장의 독보적인 2인자.
- 회사 규모: 중대형주 (최근 주가 급등으로 시가총액 약 60억~100억 달러 선 / 약 8조~13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주력인 소형 로켓 '일렉트론'을 넘어 대형 재사용 로켓 '뉴트론'을 성공시켜 스페이스X의 시장 독점을 깨는 것이 목표입니다. 단순히 로켓만 쏘는 게 아니라 위성 제조부터 운용까지 다 하는 종합 우주 플랫폼 기업을 지향합니다.
5. 록히드 마틴 (Lockheed Martin / LMT)
- 1줄 요약: 세계 최대의 방위산업체이자 NASA의 차세대 유인 우주선 '오리온'을 개발한 항공우주 절대강자.
- 회사 규모: 초대형주 (시가총액 약 1,100억 달러 이상 / 약 150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F-35 전투기 등 방산 부문의 압도적인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극초음속 미사일 방어 시스템, 심우주 탐사선 개발 등 미 정부 주도의 거대 우주 안보 프로젝트를 독식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.
6. 버진 갈락틱 (Virgin Galactic / SPCE)
- 1줄 요약: 민간인을 태우고 우주 경계선(고도 약 80km)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준궤도 우주 관광 서비스 기업.
- 회사 규모: 소형주 (시가총액 약 2억~4억 달러 선 / 약 3,000억~5,000억 원 규모, 주가 변동성 매우 큼).
- 미래 비전: 차세대 우주선 '델타(Delta) 클래스'를 대량 생산하여 우주 관광 비행 횟수를 주 단위, 일 단위로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.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수십 분 만에 주파하는 '초고속 대륙간 우주 여객 사업'으로의 확장을 꿈꾸고 있습니다.
7. 블랙스카이 (BlackSky Technology / BKSY)
- 1줄 요약: 인공지능(AI)과 고주기 저궤도 위성망을 결합하여 실시간 지구 관측 영상을 제공하는 위성 데이터 분석 기업.
- 회사 규모: 소형주 (시가총액 약 3억~5억 달러 선 / 약 4,000억~7,000억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단순히 지구 사진을 찍는 것을 넘어, 자사의 AI 플랫폼 '스펙트라(Spectra)'를 통해 군사 작전, 공급망 모니터링, 재난 상황 등을 몇 시간 만에 자동 분석해 내는 세계 최고 수준의 '실시간 우주 인텔리전스 서비스' 공급처가 되는 것입니다.
8. 비아샛 (Viasat / VSAT)
- 1줄 요약: 항공기 내 와이파이(Wi-Fi), 선박 및 교외 지역에 초고속 위성 인터넷을 공급하는 전통의 통신 위성 강자.
- 회사 규모: 중형주 (시가총액 약 15억~25억 달러 선 / 약 2조~3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경쟁사인 인마샛(Inmarsat) 인수를 발판 삼아 정지궤도 위성과 저궤도 위성을 결합한 글로벌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를 완성하고, 전 세계 민항기 기내 인터넷 시장 및 해상·정부용 보안 위성 통신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굳히는 것입니다.
9. 시리우스XM (Sirius XM Holdings / SIRI)
- 1줄 요약: 위성을 통해 북미 전역의 차량 및 가정에 디지털 오디오·라디오 방송을 송출하는 위성 방송 서비스 기업.
- 회사 규모: 대형주 (시가총액 약 90억~110억 달러 선 / 약 12조~15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전통적인 위성 라디오 기술에 자체 스트리밍 플랫폼과 커넥티드 카(Connected Car) 인프라를 결합하여, 자율주행 시대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및 데이터 송수신 시스템의 필수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.
10. 아처 에비에이션 (Archer Aviation / ACHR)
- 1줄 요약: 유나이티드 항공,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대기업의 전폭적인 투자를 받는 UAM(도심항공교통) 전문 기체 개발사.
- 회사 규모: 중소형주 (시가총액 약 15억~25억 달러 선 / 약 2조~3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양산형 eVTOL(전기 수직이착륙기)인 '미드나이트(Midnight)'의 FAA 인증을 완수하고, 대도시 내 주요 거점(공항-도심)을 연결하는 에어택시 노선을 상용화하여 꽉 막힌 도심 교통을 혁신하는 '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'을 목표로 합니다.
11. 에코스타 (EchoStar / SATS)
- 1줄 요약: 대형 정지궤도 위성을 기반으로 방송 및 전 세계 기업용 위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의 위성 대기업.
- 회사 규모: 중형주 (시가총액 약 30억~50억 달러 선 / 약 4조~6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디시 네트워크(Dish Network)와의 합병을 바탕으로 기존 위성 인프라와 5G 지상 통신망을 결합하는 '지상-위성 하이브리드 네트워크'를 구축하고 있으며, 특히 스페이스X의 지분(안테나 및 위성 인프라 협력 관계)을 활용한 시너지와 글로벌 저궤도 IoT 통신 서비스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.
12. AST 스페이스모바일 (AST SpaceMobile / ASTS)
- 1줄 요약: 별도의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되는 최초의 우주 저궤도 5G 통신망을 구축 중인 기업.
- 회사 규모: 대형주 (최근 기술 검증 성공과 글로벌 통신사 계약으로 시가총액 약 100억~150억 달러 선 / 약 13조~20조 원 규모로 급성장).
- 미래 비전: 전 세계 대형 통신사(AT&T, 버라이즌, 보다폰 등)와 손잡고 전 지구적 통신 음영 지역(바다, 산악지대 등)을 완벽히 없애는 스마트폰 위성 직결 통신(Direct-to-Cell) 서비스의 글로벌 독점 표준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.
13. 인튜이티브 머신스 (Intuitive Machines / LUNR)
- 1줄 요약: 민간 기업 최초로 달 착륙선(오디세우스)을 달 표면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한 달 탐사 인프라 전문 기업.
- 회사 규모: 중소형주 (시가총액 약 15억~25억 달러 선 / 약 2조~3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정식 파트너로서 향후 달 표면 탐사선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 달 표면 데이터 전송 서비스, 달 주위 상업용 통신 위성 네트워크 구축 등 미래 '달 경제권(Lunar Economy)'의 인프라를 선점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.
14. 조비 에비에이션 (Joby Aviation / JOBY)
- 1줄 요약: 미 연방항공청(FAA) 인증 절차에서 가장 앞서 있는 전 세계 UAM(도심항공교통) 에어택시 기체 개발의 선두 주자.
- 회사 규모: 중대형주 (시가총액 약 40억~60억 달러 선 / 약 5조~8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도요타, SK텔레콤, 유나이티드 항공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전기 수직이착륙 비행체(eVTOL)의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 주요 대도시 공항과 도심을 10~15분 만에 연결하는 친환경 에어택시 상용 서비스의 글로벌 표준을 장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15. 플래닛 랩스 (Planet Labs / PL)
- 1줄 요약: 수백 대의 초소형 위성을 운용하며 지구 전역을 매일 스캔·촬영하여 우주 빅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.
- 회사 규모: 중소형주 (시가총액 약 10억~15억 달러 선 / 약 1조 3천억~2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위성이 촬영한 방대한 지구 표면 데이터를 인공지능(AI) 분석 기술과 결합하여 기후 변화 추적, 글로벌 농작물 수확량 예측, 군사·정찰 활동 감시 등 전 세계 정부와 대기업이 구독하는 '글로벌 우주 데이터 분석 플랫폼(Geospatial AI)'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16. 한화시스템 (012450)
- 1줄 요약: 대한민국 방위산업 전자 기술을 선도하며, 저궤도 위성 통신 및 UAM 사업을 동시에 펼치는 한국의 간판 항공우주 기업.
- 회사 규모: 대형주 (코스피 상장사, 시가총액 약 3조~4조 원 규모).
- 미래 비전: 국방 위성 및 초소형 SAR 위성 제조 기술력을 고도화하여 한국형 뉴스페이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. 글로벌 위성 통신망(원웹 등과의 시너지) 사업 및 미국 UAM 개발사인 오버에어(Overair) 투자를 기반으로 '국방 안보-우주 통신-미래 모빌리티'를 하나로 묶는 종합 솔루션 기업을 지향합니다.
SPACE X와 상관있는 회사들
1. 💰 스페이스X의 지분을 가진 간접 투자주
■ 에코스타 (EchoStar / SATS) — 가장 강력한 연관성
- 관계: 스페이스X의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입니다.
- 상세 내용: 에코스타는 자사가 가진 대규모 통신 주파수(물량)를 스페이스X에 매각 및 교환하는 메가 딜을 진행했습니다. 이 과정에서 스페이스X의 지분(소수 지분)을 대가로 받았습니다.
- 시장 평가: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할 수 없다 보니, "스페이스X의 가치 상승이나 IPO(상장) 모멘텀을 대리 만족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상장 주식"으로 에코스타를 꼽습니다.
2. 🤝 스페이스X의 핵심 사업 파트너 (발사 고객)
스페이스X의 가장 큰 돈줄이자 성공작인 '팰컨9' 로켓을 빌려 쓰거나,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'스타링크'와 기술적으로 결합한 기업들입니다.
■ 인튜이티브 머신스 (Intuitive Machines / LUNR)
- 관계: 달 착륙선을 띄울 때 스페이스X의 로켓을 타고 갑니다.
- 상세 내용: 민간 최초로 달 착륙에 성공했던 '오디세우스' 착륙선과 향후 쏠 차세대 달 탐사선들 모두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을 빌려 우주로 날아갔거나 날아갈 예정입니다. 스페이스X의 우주 모빌리티 사업에서 가장 끈끈한 파트너입니다.
■ AST 스페이스모바일 (AST SpaceMobile / ASTS)
- 관계: 우주에 통신 위성을 올릴 때 스페이스X 로켓을 이용하며, 기술 협력 관계입니다.
- 상세 내용: 일반 스마트폰과 위성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거대한 통신 위성들을 스페이스X 로켓에 실어 저궤도로 올리고 있습니다.
■ 글로벌스타 (Globalstar / GSAT)
- 관계: 위성 발사 파트너.
- 상세 내용: 애플 아이폰에 들어가는 우주 긴급 구조 위성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, 스페이스X와 수천억 원 규모의 발사 계약을 맺고 위성을 쏘아 올리고 있습니다.
3. ⚔️ 스페이스X의 유일한 '숙명의 라이벌'
■ 로켓랩 (Rocket Lab / RKLB)
- 관계: 스페이스X를 가장 바짝 추격하는 경쟁사.
- 상세 내용: 전 세계에서 민간 로켓을 주기적으로 쏘아 올리며 상업화에 성공한 회사는 사실상 스페이스X와 로켓랩 단 두 곳뿐입니다.
- 시장 평가: 스페이스X가 대형 로켓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면, 로켓랩은 소형 로켓 시장의 최강자입니다. 현재 개발 중인 대형 재사용 로켓(뉴트론)이 완성되면 스페이스X의 강력한 대항마가 될 독점 방지용 대체재 성격의 기업입니다.
2026년 6월 12일 스페이스 X 상장 후, 재편되는 포트폴리오를 다시 확인해야합니다. 스페이스 X는 단일종목으로 25%는 넘지 못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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